“물론 그 안 좋은 끝이 언제 일어나는지는 쉽게 알 수 없다. 틀림없이 일어나고 말 테지만, 언제 일어날지는 모른다. 마치 어떤 사람에게 이런 말을 들었을 때와 같은 심정이다. ‘너를 반드시 죽일 거야. 대신 언제인지는 안 가르쳐줘.’ ”

⎯⌠다행히 아무도 나를 모른다⌡, 리브 마리트 베베르그 지음, 한주연 옮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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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–2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