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그러나 말하는 주체가 아니라면 말의 존재란 무엇인가? 그러므로 글자 그대로, 주체는 그 자신의 언술 행위를 향해 몸을 비틀어야 한다.”
⎯⌠베케트에 대하여⌡, 알랭 바디우 지음, 서용순•임수현 옮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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