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나는 울고 있지 않았는데 그칠 수가 없었다. 나는 울고 있지 않았는데 땅은 가만있지 않았다. 그런 다음 나는 울고 있었다. 땅이 계속 위로 기울었고 젖소들이 언덕을 달려올라갔다.”
⎯⌠소리와 분노⌡, 윌리엄 포크너 지음, 공진호 옮김